이 글의 답 세 줄
답부터 드리면, 처음엔 셋이었고 천 년 전에 시각을 넣어 넷이 됐기 때문입니다.
당나라까지는 해·달·날, 세 기둥으로 봤습니다.
송나라 서자평이 태어난 시각을 넷째 기둥으로 세웠습니다.
답부터 드리면, 처음엔 셋이었고 천 년 전에 시각을 넣어 넷이 됐기 때문입니다.
당나라까지는 해·달·날, 세 기둥으로 봤습니다.
송나라 서자평이 태어난 시각을 넷째 기둥으로 세웠습니다.
다섯째 기둥은 없습니다. 분(分)은 넣지 않습니다.
기둥 하나는 60갑자 중 하나입니다. 하늘 글자 하나와 땅 글자 하나.
태어난 해가 한 기둥, 달이 한 기둥, 날이 한 기둥, 시각이 한 기둥. 그래서 여덟 글자, 팔자입니다.
당나라 이허중은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습니다. 「삼주」였습니다.
시각을 안 본 것이 아니라, 시각을 정확히 알기 어려웠습니다. 시계가 없었습니다.
서자평이 일간을 「나」로 세우면서 시주도 함께 세웠습니다.
날이 나라면, 그날 안에서 사람을 가르는 것이 시각입니다.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은 60분의 1이고, 같은 시진까지 같으면 720분의 1입니다.
그때부터 「사주」, 네 기둥이 됐습니다.
시진은 두 시간입니다. 두 시간 안에서는 사주가 같습니다.
10시 30분과 11시 20분에 태어난 두 아이는 같은 사시(巳時)이고, 같은 네 기둥입니다.
분 단위 기둥을 만든 유파는 없습니다. 만들면 60×12 = 720칸이 더 생기는데, 그것을 읽을 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주의 해상도는 두 시간입니다. 더 잘게는 못 봅니다. 그것이 사주의 한계이고 정직하게 말할 부분입니다.
해상도는 두 시간이지만 경계는 분입니다.
창원에서 신시는 3시 27분부터입니다. 3시 26분에 태어나면 미시, 27분이면 신시. 넷째 기둥이 통째로 다릅니다.
저희 표에서 2027년 1월 8일은 진시가 25위, 미시가 338위였습니다. 날짜 같고 넷째 기둥만 달라 313계단입니다.
그래서 출산택일에서는 「몇 시」가 아니라 「몇 시 몇 분 이후」를 병원에 말씀드립니다.
연주·월주는 그 달에 정해져 있어 고를 수 없습니다.
고를 수 있는 것은 일주와 시주, 두 기둥입니다. 저희 표가 날마다 열두 시진을 다 싣는 이유입니다.
생년월일시를 chaeksa.kr 에 넣으면 네 기둥과 합이 바로 나옵니다.
절기 시각과 진태양시 보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출산을 앞두고 계시면 달마다 모든 날 모든 시각 순위를 올려 두었습니다.
표는 무료이고, 부모님 사주와 담당 선생님 시간까지 넣은 보고서는 9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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