擇 · 출산택일 보고서
카드와 콘텐츠는 전부 자동 계산이지만, 택일은 사람이 직접 봅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擇 보고서 신청하기 — 99,000원
신청서 한 장 적고 결제하시면 끝입니다. 보통 2~3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이렇게 봅니다
1. 원국 — 후보 기간의 모든 날 모든 시각에서 궁통보감 · 자평진전 두 고전에 걸리는 것이 없는 시각만 남깁니다.
2. 대운과 가족 — 아이 성별에 맞는 평생 흐름(대운)을 얹고, 부모 · 형제와 부딪히는 날을 뺍니다.
3. 시각 — 수술 가능한 시간대(보통 평일 09~17시) 안에서, 병원에 말할 시계 시각까지 적습니다.
점수로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남은 시각 가운데 어느 쪽을 권할지는, 부모님이 앞세우실 것을 여쭙고 사람이 정합니다.
근거를 문서로 드립니다
· 진태양시 보정 — 경도차와 균시차를 함께 반영합니다. 서울 기준 연중 −15분에서 −46분까지 벌어지고, 이 차이로 시주가 바뀌는 날이 실제로 있습니다.
· 궁통보감 원문 대조 — 월지 × 일간 120칸 조후용신표를 원문으로 대조하고, 흉 조항 92칸을 함께 봅니다.
· 자평진전 격국 — 격이 성격인지 파격인지 따로 봅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택일과 교차검증해 보셔도 좋습니다. 근거가 적힌 자료라 비교가 됩니다.
신청서에서 여쭙는 것
· 출산 예정 기간과 병원에서 받으신 후보 날짜
· 출생 예정지 (시·군 단위면 충분합니다)
· 아버지·어머니 생년월일시 (양력/음력, 아는 만큼)
· 아이 성별, 형제자매가 있으면 그 생년월일
· 수술 가능한 시간대 — 이걸 모르면 일요일 새벽처럼 병원에서 못 잡는 시각을 골라 드리게 됩니다.
· 무엇을 가장 앞세우고 싶으신지 — 남은 시각 가운데 어느 쪽을 권할지가 이 한 마디로 달라집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두셔도 됩니다. 아는 만큼으로도 보고서는 나옵니다.
출산택일 보고서 — 99,000원. 부가세 포함, 따로 붙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유를 묻지 않고 전액 돌려드립니다.
擇 보고서 신청하기
결제 전에 먼저 물어보기 (문의서)
적어주신 것은 검토에만 쓰고 답변 뒤에 지웁니다.
누르시면 위 양식이 복사되고 채팅창이 열립니다. 붙여넣고 아는 만큼만 채워 보내주세요.
메일이 편하시면
개업·이전·계약 등 다른 택일도 같은 방식으로 봐드립니다.
출산택일을 어떻게 보는지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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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택일 자료가 나올 때 알려드립니다. 광고는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