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답 세 줄
답부터 드리면, 하루의 첫 시진인 자시(子時)가 밤 11시에 열리기 때문입니다.
자시는 해가 정북, 자정에 있는 두 시간입니다. 자정을 가운데 두고 앞뒤 한 시간씩입니다.
그래서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가 자시이고, 사주의 하루는 거기서 시작합니다.
답부터 드리면, 하루의 첫 시진인 자시(子時)가 밤 11시에 열리기 때문입니다.
자시는 해가 정북, 자정에 있는 두 시간입니다. 자정을 가운데 두고 앞뒤 한 시간씩입니다.
그래서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가 자시이고, 사주의 하루는 거기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11시는 시계의 11시가 아니라 해의 11시입니다. 날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하루를 열둘로 나눈 것이 시진입니다. 두 시간이 한 칸입니다.
칸의 이름은 지지 열둘입니다.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오시(午時)는 해가 정남에 있는 두 시간이라 낮 11시부터 1시입니다.
자시는 그 반대편, 해가 정북 아래에 있는 두 시간입니다. 밤 11시부터 1시.
모든 시진이 정각을 가운데 두고 앞뒤 한 시간씩입니다. 그래서 홀수 시에 열립니다.
달력의 하루는 자정 0시에 바뀝니다. 사주의 하루는 자시가 열리는 밤 11시에 바뀝니다.
11시 30분에 태어난 아이는 달력으로는 오늘이지만 사주로는 내일 일주입니다.
▸ 9월 15일 밤 10시 30분 — 임진일 신해시
▸ 9월 15일 밤 11시 30분 — 계사일 임자시 (일주가 바뀜)
▸ 9월 16일 새벽 0시 30분 — 계사일 임자시
저희 엔진 값입니다. 밤 11시를 넘는 순간 일주가 다음 날 글자로 넘어갑니다.
열두 시진은 물시계도 시계도 아니고 해의 자리로 나눈 것입니다.
한나라 때 이미 하루를 열두 지지로 불렀고, 그 뒤로 바뀐 적이 없습니다.
시계가 생긴 뒤에 「11시」라는 숫자가 붙었을 뿐, 순서는 해가 정했습니다.
해의 자정은 시계의 자정과 다릅니다. 우리 시계가 동경 135도, 일본 시각이기 때문입니다.
대구는 해가 시계보다 약 26분 늦습니다. 여기에 계절마다 균시차 ±16분이 붙습니다.
▸ 11월 초 — 대구 자시는 시계로 밤 11시 10분부터
▸ 2월 중순 — 대구 자시는 시계로 밤 11시 41분부터
같은 「밤 11시」인데 날마다 30분이 흔들립니다.
어떤 날은 밤 10시 59분에 하루가 바뀌는 걸 느꼈고, 어떤 날은 10시 45분에 느꼈습니다.
시계는 늘 같은데 경계가 왜 움직이는지 몰라서 한동안 당황스러웠습니다.
균시차를 알고 나서야 이해가 됐습니다. 해가 정북에 오는 시각이 날마다 다르니 자시도 같이 움직입니다.
제가 느낀 시각은 계산보다 조금 앞입니다. 몸이 먼저 아는 건지, 자정으로 하루를 나누는 야자시 유파가 맞는 건지는 아직 모릅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습니다.
밤 11시 전후에 태어나는 아이는 일주 전체가 갈립니다. 시주만이 아닙니다.
제왕절개는 밤에 잡는 일이 드물지만, 유도분만은 밤을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경계에 걸리면 저희 표는 그날 보정 시각을 적어 「몇 시 몇 분부터 다음 날」인지 알려 드립니다.
생년월일시를 chaeksa.kr 에 넣으면 시주와 연주가 바로 나옵니다.
절기 시각과 진태양시 보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출산을 앞두고 계시면 달마다 모든 날 모든 시각 순위를 올려 두었습니다.
표는 무료이고, 부모님 사주와 담당 선생님 시간까지 넣은 보고서는 99,000원입니다.
책사 홈 · 출산택일 안내 · 보고서 신청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유코아 팔달 · 대표 이승용 · 사업자등록번호 745-68-00160 · 통신판매업 제2026-대구북구-0909호
대구 북구 매천로 2길19 상가 126동 1층 111호 · 010-9999-1263 · dl443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