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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간이 나인가요

책사 · 2026-09-15 갱신 · 계산은 chaeksa.kr 엔진(절기 시각·진태양시 보정), 기준은 본문에 공개

이 글의 답 세 줄

답부터 드리면, 천 년 전 송나라 서자평이 「나」를 태어난 해에서 태어난 날로 옮겼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태어난 해, 그러니까 띠가 나였습니다.

해는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날이 그 사람을 갈랐습니다.

왜 일간이 나인가요


답부터 드리면, 천 년 전 송나라 서자평이 「나」를 태어난 해에서 태어난 날로 옮겼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태어난 해, 그러니까 띠가 나였습니다.

해는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날이 그 사람을 갈랐습니다.

그 뒤로 사주의 다른 이름이 「자평」이 됐습니다.


먼저 — 「일간은 나예요」에서 한 계단

사주 영상은 다 「일간이 나예요, 정화는 촛불이에요」로 시작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건 누가 정한 것입니다. 정한 사람이 있고, 그 전에는 달랐습니다.

여기서 한 계단 올라가면 사주가 「믿는 것」에서 「누가 만든 것」으로 바뀝니다.


당나라 — 띠가 나였습니다

당나라 이허중은 태어난 해의 간지를 중심에 놓고 봤습니다.

연주가 나이고, 달·날·시각은 거기에 붙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띠 궁합」「띠별 운세」가 남아 있는 것은 이 천 년 전 방식의 흔적입니다.


송나라 — 날로 옮겼습니다

서자평이 태어난 날의 천간을 「나」로 세웠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은 수백만 명이고, 같은 날은 그 60분의 1입니다.

날로 옮기니 사람이 갈렸고, 그 날 글자와 나머지 일곱 글자의 관계를 읽는 지금의 사주가 됐습니다.

그 뒤로 이 학문을 「자평명리」라고 부릅니다. 사람 이름이 학문 이름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띠 궁합」과 「사주 궁합」이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천 년 차이입니다.

띠는 연지 하나로 보고, 사주는 일간을 나로 놓고 여덟 글자를 봅니다.

「어디가 맞나요」는 질문이 안 섭니다. 무엇을 나로 놓느냐가 다른 것입니다.

저희 궁합 계산은 일간을 나로 놓고 두 사람 여덟 글자를 놓습니다. 연지 하나로 보는 띠 궁합과 같은 답이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촛불 다음

정화가 촛불이라는 말은 기억을 돕는 그림입니다. 판정이 아닙니다.

촛불이라서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정화 옆에 경금이 있고 사이에 갑목이 있어서 일이 생깁니다.

글자 하나의 성격이 아니라 글자 사이의 작용이 사주입니다.

「일간은 나」 다음 문장을 물어보세요. 「그래서 내 일간 옆에 누가 있나요」. 거기서부터 사주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주는 발견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고칠 수 있고, 고쳐 왔고, 저도 규칙을 코드로 옮기면서 「3배」를 「2배」로 고쳤습니다.

불경한 것이 아니라 이 학문이 천 년 동안 늘 해 온 일입니다.


직접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시를 chaeksa.kr 에 넣으면 시주와 연주가 바로 나옵니다.

절기 시각과 진태양시 보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출산을 앞두고 계시면 달마다 모든 날 모든 시각 순위를 올려 두었습니다.

표는 무료이고, 부모님 사주와 담당 선생님 시간까지 넣은 보고서는 9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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