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설로 보면
같은 생년월일시를 일반 AI에 넣고 「무슨 일이 맞나」로 물으면 나오는 답. 떠도는 글의 평균이라 맞는 자리도 있지만, 어느 글자 · 어느 별에서 나왔는지 대지 못해요.
「나는 뭐해 먹고 살까?」 보고서
한 사람의 생년월일시로 사주 여덟 글자와 자미두수 명반(태어난 때로 열두 칸에 별을 놓아 보는 옛 방법)을 세워, 그 사람에게 맞는 일의 조건 · 피할 꼴 · 돈이 오는 길 · 같이 일할 사람 · 앞으로 10년의 때를 보고서로 드려요. 직업 이름을 찍어 주는 게 아니라, 어떤 조건의 일이 맞는지와 그 근거를 드려요.
맨 위 결론은 두 줄이에요. 한 줄은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줄, 한 줄은 그 조건을 지금 시대의 직업 이름으로 옮긴 줄이에요.
「당신은 ○○한 조건에서 ○○하는 결로 먹고삽니다.」
태어난 때의 여덟 글자에 있는 것 · 없는 것과, 명반 열두 칸 가운데 일 · 돈 · 바깥 활동 · 같이 일하는 사람을 보는 칸에 놓인 별에서만 나와요. 같은 사람이면 언제 넣어도 같은 줄이에요.
○○○○년 기준으로 예를 들면「지금 시대의 직업 이름으로 옮기면 ○○ · ○○ 같은 자리입니다.」
윗줄의 조건을 그 해에 있는 직업 이름으로 옮긴 줄이에요. 시대가 바뀌면 이 줄만 다시 써요. 직업 이름은 보고서 어디서나 이 「예를 들어」 칸에만 있고, 그것도 예시일 뿐이에요.
두 줄 아래에 「그래서 할 것」 셋을 적어요 —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으로, 각각 어느 조건에서 나왔는지를 붙여서.
조건은 여덟 글자와 명반에 있는 것에서만 나와요. 그래서 같은 사람이면 언제 넣어도 같은 조건이 나와요. AI에 물으면 물을 때마다 다른 직업을 댈 수 있어요.
근거로는 책사가 글자마다 뜻을 미리 하나로 정해 둔 표의 문장과, 옛 책 《자미두수전서(紫微斗數全書)》 원문을 글자 그대로 실어요. 원문에 없는 문장을 원문처럼 내놓지 않아요. 책사가 추론해 덧붙인 자리는 그렇다고 적어요.
태어난 곳의 해 시각으로 분 단위까지 맞춰 여덟 글자를 세워요. 생년월일만 넣는 AI는 여기서부터 글자가 다를 수 있어요.
통설로 보면
같은 생년월일시를 일반 AI에 넣고 「무슨 일이 맞나」로 물으면 나오는 답. 떠도는 글의 평균이라 맞는 자리도 있지만, 어느 글자 · 어느 별에서 나왔는지 대지 못해요.
원문으로 보면
같은 물음에 옛 책이 실제로 적은 구절과 책사 엔진이 낸 값. 어디가 어긋나고 왜 어긋나는지를 같은 자리에 나란히 적어요.
(부가세 포함, 따로 붙는 수수료 없음) — 한 사람을 본 보고서 한 벌이에요.
보고서를 받으시기 전에는 이유를 묻지 않고 전액 돌려드려요. 받으신 뒤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어요. 보고서를 만들지 못해도 전액 돌려드려요.
결제는 카카오페이(주)를 통해 처리되며, 카드 정보는 책사가 저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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