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로 보는
연애 · 궁합 · 사주 · 출산택일

가입 없이 시작칸마다 무료 · 값 표시생년월일은 이 기기에 저장

출산택일 생년월일시 확인하기

내 생년월일시

한 번 넣어 두면 정통사주 · 궁합 · 이번 주 흐름을 다시 넣지 않고 바로 봐요.

더 정확하게(선택) — 태어난 곳 · 해 시각

펼치지 않으면 서울에서 태어난 것으로 보고, 해 시각에 맞춰 계산해요.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펼쳐서 골라 주세요.

넣은 정보는 이 기기에 저장돼요. 로그인하면 폰 · PC 어디서나 보이게 책사 서버에도 저장해요. 연애 콘텐츠는 만들 때 한 번 더 여쭌 뒤 계산 서버로 보내요.

擇 · 출산택일 보고서

카드와 콘텐츠는 전부 자동 계산이지만, 택일은 사람이 직접 봅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擇 네이버폼으로 신청하기 — 99,000원

① 네이버폼에 아는 만큼 적어 보내 주세요.

② 답장 메일로 값과 결제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③ 결제가 확인되면 보통 2~3일 안에 보고서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보고서 견본 먼저 보기 — 지어낸 가족으로 만든 앞부분 →

이렇게 봅니다

1. 원국 — 후보 기간의 모든 날 모든 시각에서 궁통보감 · 자평진전 두 고전에 걸리는 것이 없는 시각만 남깁니다.

2. 대운과 가족 — 아이 성별에 맞는 평생 흐름(대운)을 얹고, 부모 · 형제와 부딪히는 날을 뺍니다.

3. 시각 — 수술 가능한 시간대(보통 평일 09~17시) 안에서, 병원에 말할 시계 시각까지 적습니다.

점수로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남은 시각 가운데 어느 쪽을 권할지는, 부모님이 앞세우실 것을 여쭙고 사람이 정합니다.

근거를 문서로 드립니다

· 진태양시 보정 — 경도차와 균시차를 함께 반영합니다. 서울 기준 연중 −15분에서 −46분까지 벌어지고, 이 차이로 시주가 바뀌는 날이 실제로 있습니다.

· 궁통보감 원문 대조 — 월지 × 일간 120칸 조후용신표를 원문으로 대조하고, 흉 조항 92칸을 함께 봅니다.

· 자평진전 격국 — 격이 성격인지 파격인지 따로 봅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택일과 교차검증해 보셔도 좋습니다. 근거가 적힌 자료라 비교가 됩니다.

신청서에서 여쭙는 것

· 출산 예정 기간과 병원에서 받으신 후보 날짜

· 출생 예정지 (시·군 단위면 충분합니다)

· 아버지·어머니 생년월일시 (양력/음력, 아는 만큼)

· 아이 성별, 형제자매가 있으면 그 생년월일

· 수술 가능한 시간대 — 이걸 모르면 일요일 새벽처럼 병원에서 못 잡는 시각을 골라 드리게 됩니다.

· 무엇을 가장 앞세우고 싶으신지 — 남은 시각 가운데 어느 쪽을 권할지가 이 한 마디로 달라집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두셔도 됩니다. 아는 만큼으로도 보고서는 나옵니다.

출산택일 보고서 — 99,000원. 부가세 포함, 따로 붙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유를 묻지 않고 전액 돌려드립니다.

먼저 물어보실 것이 있으면 네이버폼에 같이 적어 보내 주세요. 답장 메일을 보시고 결제하실지 정하시면 됩니다.

네이버폼에 적어주신 것은 검토에만 쓰고 답변 뒤에 지웁니다.

누르시면 위 양식이 복사되고 채팅창이 열립니다. 붙여넣고 아는 만큼만 채워 보내주세요.

단추가 안 열리거나 메일이 편하시면 메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

개업·이전·계약 등 다른 택일도 같은 방식으로 봐드립니다.

출산택일을 어떻게 보는지 자세히 →

정통사주

궁통보감 · 자평진전 · 적천수 — 사주 명리학의 3대 고전이에요. 궁통보감은 계절을, 자평진전은 짜임을, 적천수는 흐름을 보고, 셋이 각자 본 것을 장마다 따로 적어 드려요.

책에 적힌 근거 13장 펼쳐 보기(옛 책 용어가 나와요)

정통궁합

사주 명리학의 3대 고전(궁통보감 · 자평진전 · 적천수)이 두 분의 여덟 글자를 장마다 나란히 놓고 봐요. 좋다 · 나쁘다로 합치지 않아요.

웹툰궁합

두 사람 생년월일로 그린 우리 둘 이야기예요. 두 사람 이야기부터 보고, 지금 단계를 골라 이어 보세요.

비밀 열 가지

우리 둘, 잘 맞아요?

그 사람의 생년월일시와 두 분이 만난 해만 있으면 됩니다. 두 사주를 마주 놓고 비밀 열 가지를 엽니다 — 그래서 이 사람이랑 가도 되는지까지.